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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로써의 URL

2013.04.08 11:27 김유민(@youminkim) 작성

구루의 기술뉴스UI로써의 URL 이라는 글이 소개되었네요:

무려 1999년도에 작성된 글. 하지만 아직 수많은 국내 사이트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2007년 업뎃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검색엔진 결과에서 URL을 보는데 24%정도 시간을 소요


URL 을 디자인 할 때 아래와 같은 규칙을 지키면 유용합니다:

  1.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 
  2. 짧고 타이핑 하기 쉬운
  3. 사이트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URL. 
    UXFactory 사이트에서는
     - http://uxfactory.com/  -메인화면
     - http://uxfactory.com/{글번호}  -포스팅
     - http://uxfactory.com/category/{필자ID}  -필자 별 포스팅

  4. 사용자의 해킹을 허용하는 URL. 
    http://uxfactory.com/category/youminkim 에서 제 포스팅들을 보다가 모든 필자의 글을 보고 싶을 때 사용자가 임의로 URL의 한단계 상위 레벨인 http://uxfactory.com/category/ 로 들어가볼 수 있게 허용.

  5. 변하지 않는 URL. 
    SNS 컨텐츠를 공유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더 중요해진 규칙인듯 합니다. 예를 들어, http://uxfactory.com/921 라는 포스팅은 시간이 지나도 동일한 내용을 가리키고 있어야 합니다. 포스팅 번호를 단순히 최신순으로 정렬해 매기는 바람에, 고유 URL을 사용하기 힘든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6. 78글자 이내의 URL
    본문에는 email 로 이유를 들었는데, 요즘엔 트위터가 더 좋은 이유겠네요. 

  7. 소문자로만 
    사용자가 대/소문자를 혼동해 입력할 수 있으니, 어떻게 입력하던 모두 소문자로 변경해 처리해주는 것이 편리해 보입니다. 

  8. 로컬 브랜드라면 .com 보다는 .kr 

닐슨노만 그룹에서 99년도에 올린 글이라는데, 이 할아버지들 참 대단하네요 :D


원문링크: http://www.nngroup.com/articles/url-a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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