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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산업에서 마주하는 문제, 이슈, 해결 방법은 분야를 막론하고 비슷한 것 같아요. 변하지 않는 건 인간에 대한 것이라고들 얘기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또 있는 거죠.

다른 경험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영화, 음악, 뮤지컬, 연극, 게임, 공연, 제품이나 서비스 등등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관심이 많은 건 게임 분야에요. 가장 인터랙션이 많은 것이 게임이기도 하고요. 이번엔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게임 프로듀서, 디렉터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면서 UX 측면에서 참고할 것이 있을지 생각해 봤어요.
 
아마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거나 관심이 없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그래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경험을 다루는 분야에서는 프로듀서와 디렉터 역할이 꼭 필요하다는 걸 얘기하고 싶어요.

  • 프로듀서는 스탭을 총괄하고, 리소스, 마케팅, 아웃 소싱 등 하이 레벨 커뮤니케이션 담당.
  • 점점 더 프로젝트에 관계된 일이 회사 밖에서 제작되면서, 누군가 제작 스케줄 등 회사 밖에서 벌어지는 일을 코디네이트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커짐.
  •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철저한 분업화된 환경에서, 많은 인력을 감독하여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전체적인 기획과 통제 및 실행을 전문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리소스를 관리하는 프로듀서와 방향을 제시하는 디렉터는 한 사람이 맡을 수도 있겠지만, 조직이나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면 이를 분리해서 전문화할 필요성 대두.

 

게임 프로듀서 Jade Ray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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