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Microsoft Student Partner 3기 열정 분야에서 활동중인 노지훈 이라고 합니다 :^)
UX 를 공부하고자 모인 학생들의 새로운 모임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이른바 'UX 피디아 ux pedia' 입니다. (두둥!)

UX 피디아의 정의

더보기


지난 19일 (토)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UX 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가 알고 있는 UX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불어 왜 UX를 하는 것이고 (Why), 어떻게 하면 UX를 할 수 있는지 (How) 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벌였답니다.

( 정리는 정동준 MSP 가 수고해주셨습니다 :^D )

위에 있는 표는 열심히 포스트잇 놀이를 하며 첫 모임에서 정리된 내용들입니다. UX에 대한 정의를 저희들은 이렇게 내려보았어요.
UX는 사용자의 오감과 본능, 생각을 기반으로 / '사용자의 욕구'를 '상호작용의 결과'로 해결하며 / 궁극적으로 사용자가 제품에 대해 기억하고 자신의 일부로 인지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UX도 이와 비슷한가요?

앞으로 6주 동안 UX 디자인 방법론 스터디를 진행할 꺼에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문 비즈니스
    • Stakeholder Interviews
  2. 사용자 정의 분석
    • Personas
    • User Stories
  3. User Research
    • Ethnography
    • Think Aloud
  4. Concept
    • Concept Maps
    • Concept Designs
  5. IA (for Web)
    • Card Sorting
    • Site Structure Diagram
    • Page Flows
  6. Test
    • Prototype
    • Heuristic Evaluation
현재 12명의 학생들이 모여서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더욱 많은 학생들과 성장할 수 있도록, 스터디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온라인) / 토요일 (오프라인), 이렇게 두번의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댓글로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기입 필수) 신청 부탁 드려요!

방법론 스터디가 끝난 뒤에도 더욱 재미난 스터디 시리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기대되시죠?)


아! UX Recipe 소식도 간단히 전해드릴게요. 원조(?) UX 디자인 방법론 스터디 모임이었던 UX Recipe 도 여전히 살아있답니다. 스터디 활동 이후에 UX Recipe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멤버들의 소소한 UX 이야기들을 전해드릴 공간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 드립니다.

방법론 스터디, UXEYE 컨퍼런스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벌였던 UX Recipe 구성원들은 현재 네이버 UX팀, 넥슨 UX팀, UI 컨설팅 회사 등의 인턴 및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UX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답니다. 10월 17일에 경험공유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이것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