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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방법론들.. 참 많죠잉~? 이 많은 UX 방법론, 제대로 한번 배워보자해서 모인 스터디 그룹 UX recipe! 스터디 모임이 만들어질 때 방법론을 주방도구에 비교해보며 생각했기 때문에 이름을 이렇게 지어봤습니다. 다양한 요리 재료의 특성에 맞추어서 칼들의 생김새가 다르고, 칼질하는 방법이 다른 것처럼, 각 프로젝트의 목표와 소재에 따라 방법론도 다르게 선택되어 달리 쓰이는 것 아니겠냐는 공감에서 나온 이름이지요^^

리건공장장님이 잠깐 소개해주신 것처럼 이번 주는 야후코리아의 UX 리서치 팀의 조선영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재료 - Ethnography, Field Study
요리사 - 센스봉, 홀릭, 재강, 노다민, 슈러, 쿠우구우
방법 -

1. 조사해온 자료를 공유하며 읽어본다. (Ethnography의 기원, 종류들 등) 
- mediatedcultures.net - 디지털 에쓰노그라피의 좋은 사례
- 디자인 마인드 갖기,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2. 토론 (what, why, how)

3.실무이야기 듣기(by 조선영님)

4. 간단히 적용해 보기 (이번 주는 아쉽게 시간 관계상 못했다는!ㅜ 담주부터는 기필코!)

이 글에서는 간단히 엑기스만 소개해드렸는데요. 저희도 처음이라 많이 어설펐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UX recipe만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서 차곡차곡 쌓아갈 예정입니다. 곧 알려드릴게요!

추신 - 로고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무섭다는 의견이 많으셔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