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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익숙하지 않은 몇 가지 웹애플리케이션들을 접하고 사용해 봤어요. 한번 사용해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도 하고, 요즘 해외 쪽의 트렌드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사용해본 4가지 웹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사용해 보고 의견을 서로 공유하면 좋겠어요.

트위터(Twitter)


얼마 전에 트위터 VS 미투데이 글도 올렸지만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SNS 서비스죠. 지난 번 글을 쓰고 좀 더 사용해보고 경험한 바로는, 게시판처럼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도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원하는 사람들과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요즘 흔히 말하는 Influencer(영향력 있는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 수 있고 스스로 Influencer가 될 수도 있는 환경을 제공하죠. 만약, 아직 트위터를 해보지 않은 분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 보시고 제 트위터도 여기서 등록해서 얘기 나눠요.

최근에 마침 페이지 네이게이션 방식이 More로 바뀌었는데 이 것과 관련해서 zootys님과도 짧은 토론을 할 기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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