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X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사용자를 모델링하는데 페르소나(persona)라는 개념이 활용되곤 하는데요. 페르소나의 방법론에 대해서나 활용성에 대해서 많이 다루어 지고 있지만 실제 UX 업무에서는 폭넓게 쓰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페르소나를 도입해 볼 수 있는 10단계의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예쁜 그림이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UX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사용자를 모델링하는데 페르소나(persona)라는 개념이 활용되곤 하는데요. 페르소나의 방법론에 대해서나 활용성에 대해서 많이 다루어 지고 있지만 실제 UX 업무에서는 폭넓게 쓰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페르소나를 도입해 볼 수 있는 10단계의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예쁜 그림이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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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것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길버트입니다.
인사 처음 드리는 것 같습니다.
리건님 블로그는 눈팅을 자주한 경력이 있구요.
몇 회의 리건님 세미나를 먼발치에서 봤습니다. ^^
페르소나 적용하기의 정석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