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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21:37
Factory
황리건 작성


UX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사용자를 모델링하는데 페르소나(persona)라는 개념이 활용되곤 하는데요. 페르소나의 방법론에 대해서나 활용성에 대해서 많이 다루어 지고 있지만 실제 UX 업무에서는 폭넓게 쓰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프로젝트에 페르소나를 도입해 볼 수 있는 10단계의 프로세스에 대해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예쁜 그림이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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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버트 2007/11/1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것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길버트 2007/11/14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길버트입니다.
    인사 처음 드리는 것 같습니다.
    리건님 블로그는 눈팅을 자주한 경력이 있구요.
    몇 회의 리건님 세미나를 먼발치에서 봤습니다. ^^

  3. 로지 2009/05/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소나 적용하기의 정석이군요!